지금 빨리 눈팅하려다가 댓글 다 달까 하다가
소심한 저는 그렇게는 못했네요 ㅎㅎ 역시 댓글 다 달아주시는 분들은 대단해...
일단... 전에는 솔직히
'와 종대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진짜 짱이당. 다들 너무 착해.'
이랬다면 지금은
'하.... 가슴이 탁 막히고 진짜 눈물이 난다. 내가 종대라면 진짜 펑펑 울 것 같아.'
이렇게 한 사람에게 쏟아지는 애정이 대단한 것 같고, 너무 분위기도 훈훈하고.......
종대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이 아니고, 종대는 저희들을 알 확률은 거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에 의해서 내 자신이 더 발전하게 되고 꿈도 달라지고, 일상생활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달라진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냥... 종대가 대단한 것도 있고, 생각이 난 건, 우리 모두가 남들에게 종대처럼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 종대생들 사랑해요. 종대 사랑해.
P.S. 오늘 쇼탐 대박이었네요 ㅎㅎ 정말 소장가치가 1000%였음
김다정씨의 모습을 또 보게 되네요 그것도 아주 많이
오늘은 먼가 가슴이 막히는 날이다.. 내일 출첵해야겠다 ㅎㅎ 첸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