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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쓰니까..

여긴익명이고ㅜㅜ 또 종대생들착하니까




좋은얘긴아닌데 작년 아 이제2014년이니까
재작년만해도 우울증같은게 심했어요
부모님들 걱정할까봐 티도못내고 밤마다 엄청 울고
죽으려고도 하고 막 그랬는데
엑솜이들 노래들으면서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못알아듣는노래가 왜그렇게 좋았지 ㅋㅋ
그때생각하면 지금도 울컥하는데
그당시엔 정말 힘들었었음...


종대한텐 늘 고맙고ㅜㅜ

종대한테 빠져나오지 못하는이유중에 하나가 진짜 힘들었을때 너무 도움되준 존재라서
항상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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