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베톡에 왔네요ㅠㅠㅠ백현이 이쁜애인거 많은 분들이 알아줬으면좋겠어요! 꽃님이들 올해도 백현이 뒤에서 응원많이 해줍시다!!!
레이가 실수했는데 괜찮다고 계속 말해주는거나
오늘 쇼탐에서도 타오한테 장난 막 쳐도
고구마 뜨거워서 못까니까 자기가 뜯어서 입에 먹여줫음
뭣보다 종대 어머니랑 통화끊을때
딴애들 다 바쁘고 정신없어서 까먹은거같은데
백현이 혼자 "어머니 감사합니다~"
잊지않고말하고ㅠㅠㅜㅠ 예의가 몸에밴듯..
걍 단순히 장난끼만 많은 애가 아니라
자기가 무엇을 해야되는지 잘 아는, 성격자체가 참 착해
팬이아닌 객관적입장에서봐도ㅠㅠㅠ
백현아 너 말대로 2014년도 분홍빛으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