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울컥해서 진짜 울뻔한댓글도 많았어요..
1. 종대야 너가 어디선가 그랬었지 팬서비스는 당연한 일이라고 근데 그거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아니다?
착한팬들도 많고 넘치지만 그중에 소수 팬들 때문에 지칠때도 있고 너도 사람인지라 짜증나고 다 팽개쳐버리고 싶을 때도 있겠지
하지만 너는 항상 웃어주고있어 그거 대단한 일이야 나라면 못했을거야 그 일 너니까 하는거야 엑소니까 할 수 있는거고
종대야 무대에선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싶은 니 맘 알겠어 잘 알겠는데 우리는 그거보다 너희 건강이 더 중요해
멋진 무대를 보던 뭘 보던간에 너희가 다치면 머릿속에 그생각밖에 안 난다? 안 그럴거같지? 아니야 팬들 머릿속에 항상 그것만 생각나
종대야 너 몸도 지켜가면서 해 그리고 힘들땐 힘들다고 말하고 프엑에 많이 올려
우리가 정성정성 글써줄게 그럼 종대야 사랑하고 사랑해요
2. 종대야 언제나 니가 자랑스럽고 어디가서 니 팬이라고 말해도 부끄럽지 않게 잘해줘서 정말 고맙고 또 많이 좋아해
올 한해도 니가 부끄러워 하지 않는 팬이 될 수 있게 나 또한 노력할 것이며
너도 늘 그렇듯이 지금처럼만 잘 해줬으면 좋겠어
비록 니가 날 모른다해도 언제나 묵묵히 너를 응원해줄거야 사랑해 종대야
3. 종대야 미안해 항상 힘내고 너로 인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어
잘 웃고 잘 먹고 올해는 쉬엄쉬엄 활동하고 그동안 너가 하고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길 바래
과거의 너도 현재의 너도 미래의 너도 항상 기쁜 나날만이 있길 바래
그리고 지금의 넌 잘하고있어
4. 종대야 언젠가는 너의 이 착한 마음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넌 더 빛나겠지?
착하고 사랑하는 종대야. 그저 널 글과 사진으로만 볼 수밖에 없는 팬이라 너라는 사람 자체를 알지 못하지만 한번도 너가 가식이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어
너는 사람을 사겨도 진실되게 사귀고 예쁜 사랑을 할 것만 같아 응원해주고 싶고
한편으론 그렇게 예쁜 널 가질 먼 훗날 너의 가족들에게 부러움과 질투가 느껴지곤 해.
너가 가수가 되어서 너라는 사람을 알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
너라는 사람이 일반인이었다면 난 너를 몰랐을 테니까 너가 가수가 된게 내겐 행운과도 같은 일이야.
너의 목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와... 몇 년이 흘러 너가 어떻게 변해있을지 참 궁금하다.
몇 년이 흘러 니가 홀로 서게 된다고 해도 항상 널 응원하고 아껴주고싶다.
사랑하는 종대야, 사람들은 아이돌이 밥을 먹여주냐 한심하다 말하지만 나는 비록 너는 나를 모르지만 그것이 슬프거나 하진 않아.
내가 너라는 존재로 인해 변해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해.
이렇게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너도 알고 있겠지? 그래서 힘들고 아파도 우리한테웃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거겠지?
나는 너의 착한 마음이 너무 사랑스럽고도 아프다... 몇 년 후에 너의 팬으로써 또 너와 함께 일하는 곳에서 먼 발치에서만이라도 너를 보며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
몇 번을 말해도 모자라네 사랑해 김종대
5. 멋진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게 행복하다. 겉으로 내색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노력은 언제나 그만큼의 성과를 불러오고 너를 좀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네가 부러운 것은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것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사랑스럽다.
6. 지금도 넌 충분히 반짝반짝 빛나지만 넌 더욱 빛나게 될거야
나와 같은 나이인데도 벌써 너의 꿈을 이루고있고 이루어가고 있는 넌 분명 충분히 멋지고 행복한 사람인거야
종대야! 수고했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비록 나 말고도 주위엔 널 향해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난 널 멀리서나마 팬으로써 친구로서 늘 응원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좋은 노래로 멋진 가수로... 파이팅!
팬들이 남겨준 댓글들입니다 좋은댓글들도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와닿는거만 복붙해요!
지금은 초록글 내려갔지만 내가 종대였으면 그 댓글들을 보고 하루종일 울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