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둘이 쇼핑하더니 오늘도 마실나가구 ㅋㅋㅋ
시상식같은데서도 보면 둘이 잘 이야기하고...
열명의 친구 사귀는것보다 한명의 진정한 친구 사귀는게 더 어렵다는데..
물론 멤버들 모두 서로 끈끈하지만
민석이랑 루한이는 음.. 베프? 이런 느낌나.. 여튼 둘의 우정 부럽기도 하고, 보기좋다
새해 첫날부터 둘이 쇼핑하더니 오늘도 마실나가구 ㅋㅋㅋ
시상식같은데서도 보면 둘이 잘 이야기하고...
열명의 친구 사귀는것보다 한명의 진정한 친구 사귀는게 더 어렵다는데..
물론 멤버들 모두 서로 끈끈하지만
민석이랑 루한이는 음.. 베프? 이런 느낌나.. 여튼 둘의 우정 부럽기도 하고, 보기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