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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터진다

세훈이가 뜨거운 고구마 까서 레이한테 주는 그런 티 나지 않는 소소한 정이 매력적임. 쇼타임에서 보니깐 성격도 재밌고 막내스럽던데 올해는 제발 욕 안 먹고 이쁨만 먹고 자랐으면 좋겠다. 무럭무럭 자라야지 우리 막내. 사라질 철새들 빨리 떨어지고 본인 욕심이 아닌 진심으로 엑소를 대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언제든 뒤돌아보면 이런 자랑스러운 팬이 있기에 웃을 수 있는 엑소가 되길, 팬 사랑 가수 배려로 유명한 엑소가 되길. 2014년 소소하지만 힘든 이 소망이 내 새해 소원임 화이팅. 엑소~ 새벽이라 감수성 터짐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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