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 만약 너네들이 진짜로 어른이 되어도
하고싶은게 있어 근데 내가 하고싳어하는 그일이
성공가능성이 너무 희박해 나도 가끔 성공할수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그리고 사교육비도 많이 들고..
교과학원을 그만두고 내가 하고싶은 일에 올인할꺼야?
아님 학원을 계속 다니면서도 내가 하거싶은 것을
전문적으러 가르치는 학원에 다닐거야?
근데 이건...(부모님께 미안해)
난 닥치고 전자를 선택하고싶지만....
실패할 가능성이 너무 커서...
만약 내가 올인해왔던 것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리면
난 그것에 쏟아온것이 없기때문에
다른 쪽으로 바꿀수도 없잖아..
어떡할거야? 나 너무 고민되고 미치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