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많은 댓글과 추천이... 모두 감사합니다ㅠ
반응은
새로사겠다 그냥&원래있던건데 왜 개발한척?
요렇게 있는데 새로사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스타킹 고가 거의 하루에 한번씩나서(산만함)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생각을 해봤어요 ㅎㅎ
제가 직접생각한건데 다른분이 말하셨을수도 있겠네요ㅠ 근데 이렇게 하시는분들 몇몇분은 있으실거라고 글적어놨듯이 ~ 팬티스타킹 이라는게 올이 잘 풀리고 얇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까워하고 어떻게하면 다시 입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셨기 때문에 저와 같은 방법으로 예전부터 쭉 입으셨다고 생각합니다. 모방한건 아니에요ㅠ 중학교1학년때
올이 너무 많이 나가서 생각해낸거에요ㅠ
필자는 18살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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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이나 회사가실때 정장입으시는 여자분들을 위해 실생활 팁 가져왔숨돠
얇은 스타킹은 벤치나 나뭇가지에 걸려 구멍이 나는 경우가 많죠ㅠ 오래된 학교의자도 그렇구
그럴때마다 버리기 아까우셨잖아요 !!
몇몇분은 아실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제 주변엔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모르는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제가 개발한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