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발명품을 내놓는 것이 목표인 흔남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신기한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아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발명반’ 활동을 매우! 열심히 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발명품을 구상하고 만들었는데 말이죠 ㅋㅋ
인터넷을 뒤져보니 재미있는 발명품이 많더라고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이거야 말로 제가 원하던 발명품입니다. (퍽)
이미지 연상이라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 하거든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사고싶어요 정말ㅋㅋㅋ
컴퓨터 조립하다 보면 꼭 나사 볼트가 하나씩은 사라지거나
어두운 구석 어딘가로 굴러가있죠 ㅠㅠ
간단하면서도 기발한 발명품에 찬사를! 띠용
아…저는 알코올중독인 걸까요?
확 보내버리기(?) 좋은 술잔이네요
오늘도 달려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ㅋㅋ
이거 정말 시급합니다!
특히 저처럼 털 휘날리는 사람들ㅠㅠ
빗자루로 파샤샷 쓸어놔도 빗자루에 엉겨붙은 머리카락
손으로 떼는 수고는 덜겠군요 크흠흠흠!!
ㅋㅋㅋㅋㅋㅋ!!
깁스라도 하고 나가는 날은
앵무새처럼 대답할 각오를 해야하죠.
‘응, 축구하다 넘어져서 다쳤어.’ X 100 ㅋㅋㅋㅋ
실제로 계속 똑 같은 말 하려면 로레알 귀찮단 말이에요 ㅠㅠ
귀여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
동네문방구에 두면 불티나게 팔릴 것 같은 테이프!
학교 복도를 상암 월드컵경기장으로 만들어버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지하철 무가지 쟁탈전이 일어날 듯…합니다 후덜덜
제 여리여리한 감성을 자극하는 토스트기입니다.
토스트에 글자를 써 주는 기곈데요.
왜이리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건지!
저 같은 상놈(남자)에게도 편지 토스트를 영접토록 하소서 ㅠㅠ
실은 예전부터 숨겨왔던 나~의~
발명품구상 몇 가지를 구체화 시키려고 하는데요
발명으로 백만장자를 꿈꾸진 않습니다.
(현실적으로도 힘들…겠죠? ㅋㅋ)
소소한 물건이라도
나만의 발명품이 있다는 것!
참 멋진 일 아닌가요?
좀 더 연구를 해보고
창조경제타운 지원을 받아보고자 해요 ㅋㅋ
자세한 내용은 ☞여기
여러분은 어떤 발명품이 가장 맘에 드는지
댓글 좀 달아 주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