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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의견이지만

뜬금포 궁예글이라 싫을지도 모르겠는데, 제발 방송 50분 짜리 하나 보고 일반화 시키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따지면 다른 방송들 하나하나 다 살펴보면 누구는 아무것도 안하고 누구는 누구는 예의 없고 일일이 안까일 사람 아무도 없는 거 아닌가? 
그 나름 길다면 긴 이틀 중 에서 50분짜리 뽑아내는 사이사이에 얘기들이 더 없었을까? 카메라가 못잡은 사이에 서로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거나 미안하다고 얘기 했을 수도 있고, 서로 지낸 게 몇 년인데, 다른 인터뷰들 하나하나씩 다 뜯어서 보면 아쉬운 거 아쉽다고 얘기하고 고마운 건 고맙다고 얘기하는 애들인 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의견이지만... 
솔직히 나도 조금 불편한 점이 몇 몇 있긴 했지만 12명이라는 많은 멤버들이 있는데 모두가 장보러가고 모두가 예능감 발휘하고 그럴 수는 없다고 생각해. 각자 짧은 분량의 프로그램안에서 각각 역할 잘 해줬다고 생각하고, 이것만으로 멤버들 성격이 별로네, 어쩌네 판단하기는 너무 성급한 것 같다. 암튼 내 생각은 그래.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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