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좋다의 감정 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 게 제일 나아요. 아버님, 회사에 있을 때 사적인 전화 잘 못 받습니다. 전화하셨다가 제가 안 받으면 전화 달라고 문자 남겨주세요. 여러 번 전화하신 거 보면 제가 괜히 죄송하고 마음이 급해져요. 문자 주시면, 제가 확인하는 대로 전화 드릴께요. 다른 사족 달지 말고 딱 그렇게만 말씀해보세요.
베플찹쌀떡|2014.01.03 12:40
자 친정아빠한테 도움을 청해야겠지? 남편 근무시간에 전화폭탄을 선사하는 거야. 별거 아닌 안부를 물어주고.. 1주일정도 지나면 남편이 뭔가 해결책을 내놓을 거야. 부재중 통화기록 지우지 말고 남겨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