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학업을 마치면 일을 해야하는데 사람이 일을 하는데에는 2가지가 있다.
취업과 사업이다. 취업은 사업가 밑에 들어가는 것이며 사업은 내가 사업가가 되는 것이다.
성공이란 의미는 주관적이어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보편적으로 남들이 인정할 정도는 되어야 성공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럴려면 부를 축적해야만 한다.
보통의 남성들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하고 대기업 공채에 합격해서 일을 시작하는 나이대는 27정도이다. 이때부터 32살까지 5년간 연봉4000을 받으면서 착실히 모아도 7천 정도 모은다 5년에 7천이면 대기업 이하의 남성들은 그것도 안된다는 말이다.
7천을 모아 결혼을 하려고 보니 서울 전셋값이 가관이다.. 턱도 없다 이게 왠 날벼락인가??
난 한시도 놀거나 한눈팔지 않고 순서대로 착실히 살아왔다. 그런데 현실은 참담하다...
설상가상으로 여친은 집 없으면 결혼 안하겠단다...내가 잘못한건가??
아주 드물게 연봉은 나보다 적지만 집안이 괜찮아 부모로부터 물려 받는 친구들이 있다.
결혼 잘하고 잘산다...
난 산전수전 다 겪어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 낼 수 있다. 하지만 부모덕에 편히 사는 사람드리 과연
시련들을 이겨 낼 단련이 되어있을까? 안되겠다 대기업이라고는 하지만 월급가지고는 희망이 없다. 그래! 사업을 하자 그것만이 답이다!
이렇게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 30대 남성들이 대다수 라고 하네요..잘되면 다행이지만...
요즘 30대 한국남자들의 슬픈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