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제친구에대해 말해볼까해서요..
저희집은 일단 좀가난해요
그래서 입고싶은옷이있어도 저렴한거골라서 겨우사입고 또 스마트폰도 사기가 좀 그래서 2g폰 쓰고 있어요.
근데 저랑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네는 정말잘살아요.아빠가 어디 큰기업 간부라는 말도 있고
집에놀러가보니까, 집도넓고 방도 여러개더라구요..
그친구는 맨날 빈폴 라코스테 그런옷입고 또 지갑도 mcm꺼 쓰고 이번생일땐
그친구 부모님께서 거의50만원짜리 제이에스티나 가방이랑 한60만원넘어보이는 소니카메라를 사주셨더라고요.
막 새로나온 테블릿pc같은것도 인강들으라고 그냥 사주시고 막 주말만 지나면 새로운 물건이 하나씩 생기는것 같아요..
그친구가 저한테 막 자랑하고 보여주려고하진 않지만 저는 그런 비싸고 예쁜물건들이 눈에뛸때마다 막 부럽고
그래요 ㅠㅠ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친구가 최근에 생일선물 받아오는거보고 나서부터 뭔가 부럽기도하고
나도갖고싶고 질투도나고 그래요.
그친구가 정말 순하고 착하고 그래서 막 허세부리고 그러진 않는데뭔가 막 화나요 ㅜ
그친구는 또 고액과외 같은거?해서 그런지 공부도 잘해요 과외비로 한달에 100만원은 들껄요 아마..
그집은 식구도 많아요 오빠랑 동생있는데 두명다 돈많이쓴다고 자기는 별로 안쓰는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친구랑있으면 막 제가 가지고 있는거랑 비교하게되고 아..자격지심인가봐요
개랑 있으면 마냥 부럽기만해요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