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 시즌에 참 바빴던 이다희
작년 갑작스런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
마무리도 아주 우아하게 잘했음
연달아 이어진 시상식에 디자인은 다르지만 슬림 핏 드레스라는 통일성을 가졌음
위에서 아래로 찍어도 비율에 이상 무!
키가 176? 정도 된다고 하는데 얼굴 크기는 그냥 일반 여자들보다 작은 듯
비율이 무서워
그리고 은근한 시스루 혹은 노출이 있는 드레스였음에도 불구하고
되게 우아하게 잘 소화했음
심지어 하얀 드레스는 옆/뒤판이 다 드러난 드레스였는데
그냥 신전에서 외출 나온 여신 같았음
상도 받고 정말 훌륭한 2013년을 마무리한 이다희
2014년의 활동도 기대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