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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안녕하세요. 원래 인터넷에 게시글 올리는 거 소심소심 두려워하는지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조심스럽게 글 남깁니다

즐찾 300대일 때 처음 접하고 늘 조용히 놀러왔다 조용히 퇴장하기만 했는데

벌써 즐찾 1000을 돌파하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ㅎㅎ

 

항상 좋은 말, 멋진 짤들로 종대를 응원하고, 종대생들끼리도 돈독한

첸톡 분위기 너무 좋아요 ㅎㅎ

슈밍으로 입덕해서 어느새 종따이가 최애가 되어버린 제가

엑소팬으로 산지도 6개월이 되어가네요 ⊙♡⊙

하고 싶은 말은 너무너무 많지만 차차 풀어나가도록 할게요 ㅎㅎ

 

아 어제 쇼탐 보셨나요? 저는 어제 못봐서 오늘 재방송으로 봤는데, 역시 마음씨 고운 첸첸 ㅠㅠ

멤버들을 위하는 따뜻한 맘씨가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 엄마 미소로 시청했답니다.

정말 천성이 착한 것 같아요 그 마음씨가 팬들에게까지 고스란히 드러나잖아요 ㅠㅠ

 

글이 너무 두서없는 것 같아 급하게 마무리해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결론은 종대짱 종대생짱이란 이야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서 글이 이렇게 두서없어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

기회는 많으니까요 ㅋ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 드리고 퇴장할게요~

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지막으로 제가 참 좋아하는 병아리짤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문제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그럼 진짜로 안녕히계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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