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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친구 있으신분 계신가요?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이 된 한 청년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여자친구는 올해 나이가 21에요.

 

사귄지는 이제 2달정도됬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여자친구가 되게 보수적인거 같은데

 

판에 계신 제 3자 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싶어서 글을 쓰게되네요.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평소엔 다투지도않고 너무 행복해요

 

 뭐 서로 이성관계나 술이런문제로 싸우지도않고 너무 좋은데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여자친구 자체가 너무 보수적이에요.

 

첫째는 혼전순결이에요 결혼하기전 키스이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둘째로 서로 정말 좋아해도 여행가서 1박2일이든 서로 파티룸에서 파티를하든 둘이 그런곳에

              가는곳에 있어서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번 연말에 제 친구들은 여자친구와 해돋이 보러 놀러가는데 전 여자친구랑 밥먹고 집에 갔네요..ㅎ

 

이런 문제로 서로 열시간동안 통화로 토론한적도 있어요 결국 해결이 안됬고 그냥 이런거 신경 쓰지

 

않고 만나기로 했죠..근데 만나다 보니 이런거로 또 또 마찰이 빚게되더군여

 

당장 여자친구랑 관계를 맺자는것도 아니고 당장 내일 여행을 가자는게 아니에요.

 

전 제가 사랑하는여자랑 당연히 놀러가서 추억도 많이 쌓고싶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지금이든 나중에든 할수가 없는거잖아요..여자친구는 자기 친구들도 남자친구랑

 

여행가본적을 본적이없고 자기 친구들도 대부분 혼전순결이라고 하니까 제가 뭐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여.결국 크게 한번 이런걸로 다투고 헤어졌다가 서로 못잊고 다시만났어요

 

해결되지않으면 이 친구랑은 정말 좋아해도 오래가지 못할꺼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시대도 많이변했고 하지만 요즘시대에 이런여자가 흔하지 않은건 사실이잖

 

 아요..제가 만약에 이 친구에게 이해한다고하면 전 언제가될지 모르는 그런상황을 기다리기만 해야하

 

 거고 이 친구도 이런거에 있어서 자기도 생각을 좀 많이하고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1년이 될지 10년이

 

될지도 모르는거고...이 친구는 그럼 얘랑 비슷한 연애관을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만나야 될텐데 요즘세

 

상에 이 친구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는 남자는 없잖습니까..물론있겠지만 제가 남자지만 단 한번도

 

 본적이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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