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이상한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처음 입덕할때 가수로써의 인피니트가 좋았나요 인간으로써의 인피니트가 좋았나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독설일수있겠지만 사실 아직 실력파가수로써는 인피니트가 부족한면이 많아요 요즘 실력파 가수들이 하도 많이나오니까.. 평타정도는 치는 수준이죠 그 인피니트만의 가능성도 아직 다 표출을 못한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가수로써는 채워야 할 부분이 많죠
그래서 그 가수만으로 좋아하느냐 아니면 인간자체가 좋냐 이렇게 냉정하게 판단해보면 저는 사실 인간자체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인피니트가 노래도 정말 좋고 힐링이 되긴 하는데 사람이 좋지않으면 노래에 대한 애정도 언젠가는 식잖아요 저도 노래가 좋은 가수들 노래를 계속 듣고 신곡나오면 귀도 쫑긋하고 그런경우가 있는데 그 가수들을 사람자체로 좋아하지는 않아요 아무래도 정이안가서ㅠ
그런반면에 인피니트는 차근차근 좋아하게 된 편이라 정이 많이 가고..실수를 해도 마냥 좋고 그래요 제가 다른가수들에 대해서는 재고 따지고 하는 습관이 있어요 물론 혼자서ㅋㅋㅋㅋㅋ막 지가 심사위원이라도 되는듯이 혼자서 그럴때가 있는데 인피니트는 그게 안되죠 아무래도 팬심이 더 막강한지라..ㅋㅋㅋ(습관적으로 하다가 제가 제 쿠크를 부숴버리는 격이라ㅠㅠ)
저는 입덕을 예능으로 한지라..예능으로 한번보고 와 쟤네 매력 쩐다 이러고 노래도 들어보고 하니까 점점 저도 모르게 빠져가고 있더라고요?ㅋㅋ그런반면에 그냥 지나가다 노래가 너무좋아서 이 가수에 대해 파헤치다 보니 빠져가고 있는 사람도 있구요 여러분은 어떤경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