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 글 남겨!
나 정말 몇개월동안 컴퓨터 안 하면서 지냈었는데..
이거 쓰려고 핸드폰으로 캡쳐 한거 다 컴으로 보내기까지 했어..
나 슈톡에 온지는 얼마 안 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 친구 얘기, 가족 얘기, 진로 얘기..
내 고민들을 많이 올렸었어.
올해 17살,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중3말쯤에 힘든 일이 많이 겹쳤었어..
사실 따뜻한 댓글 좀 달아달라는 부탁이 오글거렸을 수도 있고,
귀찮을 수도 있는데,
같이 고민해주고, 이해해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곳은 어찌됐든 판이니까 친목이 안 되어 아쉽지만..
그래서 이렇게라도 고마움 전하려구![]()
정말 실제 친구, 친동생, 친언니처럼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정말 어떻게 다 표현해야 될지 모를정도 너무 너무 고마워♥
(혹시 삭제하길 원하는 부분 있으면 삭제할게!)
나도 모든 웅녀들에게 좋은 일 많이 일어나길 바랄게!
웅녀 모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