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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보면서 치유~~

슈밍톡에 죽치고 있으면서 고나리 안받아본 사람 드물거야..

개인이름 걸고 달리는 톡인만큼 더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처음엔 섭섭할 수 있는데

정말 며칠 놀다 보면 이해하게 될거야.

심지어 나이대 있는 팬들 많다고 민석이가 까일 때도 있었거든ㅠㅠㅠㅠ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는 종자들이 있어서 아주아주아주 약간의 틈도 줄 수 없어...


혹시라도 마음 상한 웅녀들 있다면 잘 추스리고


우리 항상 즐겁게 팬질하자!!♥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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