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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올해 28살 남성입니다.

등록안됐음 |2014.01.04 15:08
조회 487 |추천 0
올해 28살이 되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목표하신것 꼭 이룰수 있었으면 합니다.
처음 네이트라는것을 가입해보네요. 이런곳아니면 어디에서 조언을 구해야할지 몰라서 가입해.. 무작정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쯤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는도중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경기도 부천에살구 여자친구는 부산에 살고있는데.. 아마 장거리연애를 할거같구.. 한번도 해본적은없지만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따로 고백을해서 사귀게 된것이아닌.. 자연스럽게 .. 물흘러가듯 사귀게 되었어요. 
지금 여자친구는 몰타에 있고.. 전 캐나다에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몰타에서 유럽여행이 쉬운편이기에 1월말쯤 유럽여행을 계획하더라구요..
저역시 지금 거의 90일가까이 만나지 못하고있기에.. 조금 무리했지만.. 유럽여행을 계획했고 결국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전지금 만난 여자친구에게 무언가 해주고싶어요.. 저역시 연애횟수가 적은편이 아닌데.. 이런 충동적인 감정은 처음인지라.. 감당이 안됩니다..
거기에 제대로 고백한것도 아닌 물흘러가듯 사귀게 된점도 있구요..
그래서 제계획이.. 런던/파리 둘중 한곳에서 노래를 불러주며 고백하려는데..
여성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심각하게 여쭤봅니다..
[제경험상으로 예전에 이벤트같은걸 해주려했을때 좋아하지 않았던 여성이 있었기에.. 여쭤보게되었습니다.]
고백노래는 대충.. 달달한 사랑노래 같은거구요.. 팝송으로 불러줄 생각입니다..
혹시.. 유럽여행을 다녀오신분중 좋은 장소가 있다거나..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분 계시면.. 제게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많이 준비하고 갈 생각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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