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약속도 없고 우민이가 음중 엠씨를 한다길래음중을 본방으로 챙겨봤음 ㅋㅋ동방신기 무대 소개 할때 10주로 본의 아니게 웃기도 했고 ㅋㅋ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우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동방신기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학창시절 동방신기의 남팬으로 유명했잖아그런데 몇 년이 지나서 그 남팬은 동방신기의 소속사 후배가 되었고또 몇 년이 지나서 동방신기의 무대를 소개하게 되었다니흔히 말하는 '성공한 팬'이 된거잖아? ㅎㅎ본인도 얼마나 감격스러웠으면 혀도 꼬이고 실수를 했겠어 ㅋㅋㅋ
그렇게 생각해보니 우민이가 참 부럽더라실은 나도 음악 프로듀서를 꿈꾸고 있어서언젠간... 우민이와 가수, 프로듀서 사이로 만나게 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거든 뭐... 물론 그저 내 희망사항일 뿐이지만 ㅋㅋ아무튼 올해는 그 꿈과 조금은 가까워 질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어... 응원 한 마디 부탁해도 괜찮을까...요 ㅋㅋ ㅜ
음... 어떻게 끝내지
조금은 늦었지만 여기 있는 웅남 웅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