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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진짜 민석이 사랑하는거 느낀다

혹시라도 오해살만한거 생길까봐
고나리하는 웅녀나 받는 웅녀나 서로 감정 상할만한데
민석이만 보고 서로 참고 이해하는거자나.
피드백도 잘 해주고. 책임감 대단하다.
민석이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
그냥 딴곳 돌아다니다 이런저런 문제들 꼬이는거 보니까 새삼 웅녀들 너무 기특해.
밍소쿠 말고 오구오구 해주고 싶은 사람들은 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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