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머리 가슴밑쪽까지 오는 길다면 긴 머리였는데 염색이랑 파마 매직 고데기 계속해서 머리결이 다 상해서 원래부터 시간날때 자르려고 미루고 미루다 최근에 잘랐다??
근데 너무 맘에 드는거야 미용실에서 드라이해준것도 잘어울리고 그래서 셀카찍어가지고 프사해놨는데
ㅅㅂ 자꾸 사람들이 내 프사보고 아이유 따라하냐고 여자애들 다 머리자른다고 니가 그러면 아이유되냐고 비웃는거야ㅡㅡ
그래서 기분 개나뻐서 프사내리고 이 머리 아이유가 특허낸거냐고 보고 이쁘면 따라 자를수도있고 나는 원래 머리결상해서 자르려고한거라고 별로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안했으면서 예의없이 뭐냐고 하니까
사과하긴하는데 아이유 드라이 어떻게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