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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좀 들어주실분...

잠깐 유동닉으로 바꾸고 이야기좀 털어놓을게여!...

여기라면 그래도 될것같아서...ㅠㅠ

제가 요즘 너무 제 미래에 대한 회의감 의구심같은게

최근들어서 많이 들어요ㅜㅜㅜ

저는 예술쪽으로 가고싶어요...근데 집안사정이

별로 좋은 편은 아니라서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겟구..

구래서 그냥 제 마음속으로만 썩혀두고있어용..

제 꿈...주변분들이 꿈 뭐냐그러면 없다그래요

그 직업이 가능성이 워낙 너므 낮아서...

그렇다고 솔직히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제가 하고싶은

것에 올인하기엔 너무 희박해요...어떡하죠...ㅠㅠㅠ
제 스스로도 제가 잘할거란 확신이 서지않는것가타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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