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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초조합니다

첫번째는 요번에 시즌그린팅 산거 책상에다 1월달로 해서 놔둿는데 엄마가 내책상 청소하다가 이게뭐지?하면서 볼까봐 매우 초조합니다.뒤에는 블락비의 사진이 똻!!!!!!!!!!...........고로 책상청소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두번째는 2기가입결제까지 다했는데 가입한거까진 문자가 안가게 해놨는데 물품배송올때 문자는 수신거부 해놔도 온다는데 핸드폰번호가 우리아빠걸로 되있는거같은데 아빠가 혹시나 볼까봐 매우 초조합니다.문자가 하도많이와서 잘 안보시는것같긴 하지만 혹시나 볼까봐 매우매우 초조합니다..........고로 아빠가 문자를 안보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세번째는 이건 초조한건 아니지만 오늘 벌들이 와팝갈 시간에 저는 엄마아빠와 함께 변호인을 보러갔습니다.................그리 재밌진 않지만 감동적이었고 노무현이 변호인인 시절 실제얘기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지금 컴퓨터가 조올라게 느려터져서 급하게 겨우 짤줍하고 겨우 글올립니다.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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