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대시절에 즐겨찾기 등록해서 눈팅만하다가 오늘 처음글쓰는 종대생이에요 :-)
무대위에서 열심히 하는 종대를보면 어쩜 이리 노래를 잘부를까 감탄함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짧은 연습생 시절을 거쳐서 낯선 중국땅에서 데뷔하고 활동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저도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그 심경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웃는모습으로 팬분들 대하고 팬들에게 감사하는마음을갖고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종대를 보면 기특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저도 종대처럼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단지 가수로서 좋아하는거 뿐만아니라 이제는 어느덧 종대가 저의 삶의 모토가 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열심히하는만큼 그팬인 저도 매사에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지게 갖게해준 종대에게 고마운 마음이에요.♥_♥ 눈팅으로 잠깐씩 들어온게다지만 착하신분들만 가득한거같은 첸톡과 종대생 여러분을보면 힐링받고 간답니다~~~^^!앞으로도 자주놀러올게요>< 시험기간이라 자제해야겠지만 종대에 자랑스러운 팬이 될 수 있도록 일단 저의본분에 최선을다하려고요 !
ㅜ.ㅜ글이 많이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진짜 종대를알게되고 팬이된거에 자부심을느낀답니다! 앞으로도 첸톡영원히 갔으면좋겠어요!! 종대 그리고 종대생여러분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