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몇번씩이나 지웟다가 썻다가하다가 씁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연예경험도 적다보니 여자친구한테
너무 큰상처를 주었습니다.. 어느 누구나 헤어진 남성분들은 이러시겠지만..
저도 너무..힘드네요 그냥 너무보고싶습니다.. 사진..동영상 두개 남은것들보면서
내가왜..라는말을 하게되네요..그리고 사랑스러운 행동이담긴 영상을 보면서
본능적으로 웃고있더라구요.. 판 여자친구가 가끔씩 보던거 저두 보다가 몇달동안 안보는걸로 알고있는데 찌질하고.. 밉고 싫겟지만 정말다시만나고 싶습니다..
왜 헤어진다음에야.. 정말 마음이 찢어지도록 이러는지 잘모르겟네요..
친구들이랑놀떄 한번이라도 더연락해줄껄..노래방가자고했을때 늦엇다고 집가자고하지말고.. 그냥 데려가서 노래불러줄껄..그흔한.. 내손으로 만든 도시락한번싸줄껄..
사랑한다고..한번이라도 더말해줄껄..그아이도 많이 아프다는거 알지만..
정말..미련도 동정도 갑자기 사라져서 익숙함 때문에 아픈게아니라..
진짜 이여자 아니면 안되겠다..이사람이구나 라는거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제가 미련하고 멍청하고 바보같네요.. 제가 새치가 좀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것마저도 귀엽다고 해주는 이사람..못보고 연락할수도없지만.. 정말 사랑한다고..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같은 멜론 계정으로 노래를 듣고있지만
최근목록에서 그사람이 듣는목록이뜨면 하나씩 들어보고있네요.. 얼마나 아픈지..
제가 정말 멍청했다고 한번만더 마음주면안되냐고.. 저 한달후에 한번더 연락해보려합니다. 그리구 군대다녀와서 취직까지 3년후에 다시한번 고백하려합니다. 아는분들은 그저 경험이라고 생각하라고 더예쁜여자 없을꺼같냐고 그럼니가 안만날것같냐고..
친구들은 그럽니다. 니가 정말 사랑한다면 기다리라고 다른여자 절떄보는것 하지말라고
행복합니다. 기다려서 저에게 다시 돌아와준다면 3년동안 제가 한행동 말 그리고 그놈의 자존심..한번에 다못고쳐도 3년동안 하나씩 고쳐보려합니다.
아가..많이 아프지요 제가정말 미안해요 어떻게 행복만준다고하고 결국엔 슬픔만주고 떠나보네네요. 항상여리고 착한 내아가.. 내가 행복할수있을까? 라고 문자보냇을때 자고있엇던게 정말 후회가되요. 그때도 분명 내아가는 아파서 잠도못자고있었을텐데요..몸도 않좋고 그런데 술좀 그만먹어요..나! 행복해요 ! 그러니까 행복해야해요 다시는 상처받지말고.. 3년동안 행복하게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목소리 얼굴 내가 준상처.. 제발 행복으로 바꿀기회 주세요. 항상 곁에 있겠다는말
외롭게 해서 미안해요. 내사람..3년만.. 상처받지말고..좋은사람 만나고있어요..
3년뒤에 지금처럼 해주고싶어도 못하고 놀러가고싶어도 못가는게아닌
정말 하루하루 행복하게해드릴께요..
정말..너무 이제서 당신의 아픔 이해하고 너무늦어서 미안해요.
고마워요 항상 당신은 행복할꺼에요 ㅎ 그러니까
내가 1년동안 매일한말있지요? 길건널때는 좌우계속 보면서건너고
건널목에선 주위사람이 건너면 5초뒤에 건너구요 밤늦게는 너무위험하잖아요..
키도작고 애기같아서.. 항상.. 곁에 있어주지못해서 미안합니다..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아프게해서 너무 미안해요 3년뒤에.. 용서가된다면 숨지말고 있어주세요..
찾아갈테니.. 고맙습니다..사랑했습니다. 아자아자! 혜진아 잘할수있잖아!
니꿈 꾸는모습 정말 멋있고 예뻐요 포기하지말고 잘할수있어요..너무 할말이 많아서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볼수있을지 없을지도모르겠는데 내맘은 봐줬으면 좋겟다고하는지도..고맙습니다.. 내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