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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미칠듯이 하고싶을때 참는 글

|2014.01.05 04:54
조회 62,738 |추천 78
자기최면걸던 글이 톡이됐네요. 감사합니다♥
노래하나 추천할게요.

"이적- 그땐 알지 못했지"
-내가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에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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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제 27살부산여자입니다.
새벽엔 그사람 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데
잊어야하는사람이라 잠도 안오고 할때 술한잔하고싶어요.
물론여자분들만요.

카톡아이디 s1288이에요. 톡주세요.
새해엔 잊겠다고 결심한분 친구로 지내며
같이 술마시고 클럽도 같이가고 잊고 살고싶어요.

예전에는 친구도많고 놀기도 엄청 놀았는데
언제부터 친구들은 결혼하고 회사때문에 이사가버리고

언제부터 남자친구에게만 의지했네요. 내삶을찾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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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그사람이 보고싶을때마다
연락하고싶을때 참으며 보는글이에요.

그냥 나없이도 살만하니까
연락이 없는거고 붙잡지도 않는거겠지
관계란건 쌍방인데 나만 그런다고 될일도 아니라고요.

그리고 헤어졌을때는 진심을 말하며 장문의 톡을 보내봤자 상대방이 알아주긴커녕 그땐 진심도 짜증나게 들린다는것도요.

또 남자란건 사냥본능을 타고났기때문에 등돌리고 도망갈수록 잡고싶어하니 매달려봤자 내 매력을 스스로 깎는거다란 생각도 해보고요.

또 생각나면 추가할게요.

추천수78
반대수4
베플|2014.01.05 17:03
저도요... 이 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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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보고싶어|2014.01.05 21:26
좋은 여자만나 행복해하구 자기일 열심히사는거 보기좋아 할말다했구 할거다해서 더이상 이기적으로 대할수없더라 그래서 아무것도안하고 시간에맞기기로했어 니생각나면 생각이나는데로 슬프면울고 사람들에게의지도해 그렇게 나 아직은 여기있어 올거면 늦지않게 조금만 일찍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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