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엡 팬되고 제일 달라진점은
음원을 돈주고 산다는거다
솔직히 비엡팬되기 전에는 노래 한곡에500원이나 주고사ㅡㅡ 이랬는데
팬이되고 내가수가 곡 하나 발표할때마다 얼마나 공을들이고 노력하는지를 알게되고나니까 진짜 얘심상 불법다운로드 못하겠더라
내가수가 노력한것 만큼 다른가수도 노력했을거란걸 생각을 하니깐 진짜 다른가수곡들도 다 돈주고 사게되고 그 돈이 아깝지 않았음
가수들이 4분짜리 곡하나 내기위해 노력한걸 생각해보면 솔직히 600원이 아까운 돈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잖아
근데 심지어 내가수인데,내가수가 노력한거 생각하면 당연히 정식구매하고,스밍돌리는거 아님?
솔직히 스밍안돌리는게 아니라 못돌리는거라고 하는 사람들은 사정이있는게 아니라 걍 그만큼 만 좋아하는거임 딱 그만큼만ㅋㅋㅋㅋ 좋아하면 진짜 좋아하면 어뜨케서든 스밍하게되있고 앨범살꺼임
난 작년에 골디 신인상타게해주고싶어서 하루에 10번씩 전화투표했고 투표요금6마넌 넘게나왔음ㅋㅋㅋㅋ근데 내가좋아하는가수가 상타고 좋아할생각하니까 하나도 안아깝던데 공카에 스밍안하는 팬들은 비에이피가 일위해서 기뻐하는 모습 안보고 싶은건가? 자기들은 비에이피보면서 기쁨느끼고 행복느끼자나 우리가 비에이피에게 받은 기쁨 어떻게 돌려줄건데? 공카사담으로 돌려줄거임?
진짜 말도안되는 거지같은 지들나름의 논리로 이것저것 핑계짜내는데 그냥 스밍안돌리고 다 이유가있어요 하는것들은 비에이피 입과 키보드로 좋아하는거다ㅡㅡ 진짜 좋아하면 어떻게든 스밍돌린다 우리가 겪어바서 알잖아?
스밍안하고 이유있다고 핑계되는것들은 딱 니들 모공크기만큼 비에이피 좋아하는거임 그니까 어디가서 비에이피 좋아한다고 설치지말길ㅡㅡ기분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