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고수해 온 내 이상형은 모델 김영광 처럼 키 크고 뭔가 남자답게 듬직한 사람이었어...
시우민 처럼 작고 귀여운 스타일은 절대로 내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었었지.
그런데 우연히 엑소 시우민을 알게 된거야.
그것도 사진 몇 장을 본 게 전부였는데. 어찌나 눈길이 가던지.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시우민을 검색하게 되더라고...
정말 몇일 동안 미친듯이 유툽에서 영상이며 사진등 미친듯이 찾아봤던거 같아.
지금도 여전히 일상파괴자란 별명 답게 내 일상에 깊숙히 스며들어 내 하루지분중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시우민.. 아니 우리 미니 민석이...
언제나 뒤에서 응원하는 팬이 될게.
아 오글오글. 하지만 민석아 팬으로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