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죠가 12월 2일날 올린트윗. 밤열한시라는 제목의 책으로 줄거리는 아래의 내용과같음.
책소개 영상을 봤는데 그것만봐도 내 감수성이 폭발하려고 하는게 책 내용이 막 심금을 울리는 그런 감성이 있는 내용인거가틈. 감성을 잡고곡작업을 하려고 우죠는 이런책을 읽어씀.
그리고 일주일뒤에 그 책을 읽고 작업을 시작한듯한 우죠. 날씨와ㅏ 무관하다.. 저때 쯤 날씨가 좀 우중충하고 비도왔었고 며칠전엔. 좀 전체적으로 우울하고 낮았을거 같은데 그와 반대면 좀 밝은 느낌의 곡을 작업했을거같다. 이러므로 우죠는 밝으면서 감성충만한 곡을 작업한 것..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지금은 작업다 끝났겠지 수록곡중에 하나는 밝은거겠다 후하후ㅏ후하하하핳하하 그리고 까꿍도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