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한이가 공항 헬게 속에서 자기 몸 추스리기도 정말 힘든데 직캠보면 팬들이 몰려들자 우민이 팔로 감싸고 입구 나오는 끝까지 자기 팔 꺾이는데도 끌어주는 부분에서 많이 감동 받았어 앞에 가는 크리스가 장신으로 뚫어주는 것도 넘 멋있었고
http://youtu.be/Fe_9iCaUcuo
다른 애들도 그 헬게 속에서 웃으며 인사해주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리고 공항에서도 단체사진 찍고나서
잠깐 의자에 앉아 젤리 먹는데 스타를 떠나
애들이 동네 순수한 청년처럼 아니 무슨 여고생 같아 넘 귀엽고 사랑스럽더라
우리 아이들이 안다치게 제발 옆에서 바라봐주세요ㅠㅠㅠㅠ 붙수니들 싫어효!!!
그리고 멋진우정으로 예쁘게 봐줘요
엑소 화이팅!!!! 엑소 팬들아 우리 서로 다독이며 오래가쟈!!!!







우리 슈밍이에게 루한이처럼 멋진 친구와 든든한 멤버들이 있어 더 엑소가 빛나는 것 같아요
사랑해 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