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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잠이안와

ABB |2014.01.06 00:42
조회 4,293 |추천 27
언제까지 니생각하다 밤을 뜬눈으로 지새워야할까
하지도 못할 말 수십번 되뇌여도 아무 소용 없는거지
매일 밤마다 내가 너무 가여워
이렇게 너에게 벗어나지 못한 채로 허덕이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너가 유일한데
너가 구해주지 않아서 오늘 밤은 특히 더 답답하고 그렇네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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