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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끼리 가족회의할 때나 친구랑 술잔 기울이면서


우리도 지금은 좋지만
우리 매순간 최선 다 해야 하지만
천천히 내려오는 길도 생각해야지~
이제껏 그랬던 가요계 역사의 수많은 선배들처럼

근데 그 때 넘 급작스럽지 않게 아프지 않게
자연스럽게 제 2막을 열기 위해 내가 살 길 찾아서 잘 준비해야지

이런 말 할 것 같아 슬프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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