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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6 비상대피소 벽반 레전드

오늘이 나중엔 좋은 추억처럼 남겠지만

나진짜 지금도 엑소 노래 들으면서 엑소 사진 보면서 울컥하는거 꾹꾹참고잇어

루키즌지뭔지가 데뷔한다고해도 나는 진짜 엑소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할 아이돌이니까

올해 이렇게 훈훈하게 시작하게되서 너무 좋다

2013년처럼 2014년에도 애들이 얼마나 더 좋은 모습, 때로는 루머에 휘말릴진 몰라도 sm에서 버릴지 몰라도 우리끼리라도 똘똘뭉쳐서 엑소 등 안돌리는거, 그거밖에 길은 없다고 나는 생각해

진짜 지금 내 삶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는 애들이 나중엔 내 추억의 한 조각으로밖에 안 남는다는 생각하니까 되게 슬프고 감수성 풍부해진다

오늘새벽같은 기분, 감정 느끼게해줘서 다들 너무너무 고맙고

우리 애들이 잘못할 땐 잘못한 거 인정하면서 루머, 추측글은 절대 만들지 말고 기뻐할 땐 같이 기뻐하면서 올해 열심히 응원하구 사랑하자

세훈이말이 진짜 기억에 남는거 같애

우리 끝까지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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