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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엑소보다 내가 더 중요함ㅋㅋㅋㅋㅋ

이십대 중반 되면서 공방가고 행사 가는게 부질없다는걸 느꼈음ㅋㅋㅋㅋ
어린 아가들 틈에서 쭈구리처럼 찌부돼서 늙은 오징어같은 모습으로 애들 영접 하느니.. 편하게 잠옷입고 집에서 티비로 보는게 좋닼ㅋㅋㅋㅋ
그리고 일단 내 몸이 힘든게 싫음ㅋㅋㅋㅋㅋㅋ
저질체력이라 콘서트 한번 갔다와도 며칠을 앓아 눕는데... 건강이 곧 돈인데...
추운데 서있다가 감기걸리면 뭔 개고생이얔ㅋㅋㅋㅋㅋ 엑소보다 내 몸과 건강이 더 소듕해....
애들 보고는 싶은데.. 귀찮아ㅠㅠ
그돈으로 비타민 사먹고 죽을때까지 안방에서 팬질할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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