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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반뛰고 애들 노래들으니까

가사 하나하나 다 공감돼
엑소가 나비같고 일기장 펼치면 웃고있을거같고 365일 매일 애들덕분에 행복하고 흑진주처럼 빛나고 애들볼때마다 심장어택당하고 엑소대신 내가 울어주고싶고

오글거리지만 엑소덕분에 즐거웠어
쏘 럭키 마이 럽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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