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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벽반행복했어여

지금 벽반뛰신분들 거의 대부분 주무시겠져..?
전 그냥 안자기로 마음먹었어요
학원을 1시에 가는데 그전에 못깰것같아요..☆★
진짜 오랜만에 비대 분위기 너므 훈훈해서
눈물도 나고 벅찼어요 왠지모르지만
다들 하나같이 말 너무 이쁘게하고..착하고..
제가 학원숙제를 끝마치고오면 이곳은 언제또
이상하게 바뀌어있을지 모르겠지만..
또 이런 날이 오겠죠..그때를 기약하며 바이짜이찌옌★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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