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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흔녀의 그냥 푸념

우울돋긔 |2014.01.06 08:47
조회 252 |추천 0

안녕~

2014년 새해를 맞아 24살이 된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ㅜ.ㅜ

새해 첫날부터 다쳐서 깁스하고 현재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회사 출근해서 글쓰는중..

깁스하고 출근했는데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고..

무튼.. 각설하고

걍 우울해서요ㅜㅜ

돈은 벌어야 겠고, 할줄 아는건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정신상태는 썩어빠졌는데

새해부터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냥 오늘 또 이렇게 아픈데도 아무도 관심안가져주고 하니까는.

회사 옮길까 거리도 먼데 싶어서 구직사이트 뒤지다가 우울해서 한번 끄적여 보네요..

진짜 요즘은 추울때라 그런지 일자리도 없고, 전 어차피 전공무관 취업할꺼라서

관련 알바 경험이나 뭐 자격증이나 이런거 필요한데

사실은 뭐 이거 저거 따고싶다 추상적으로 생각한건 있지만 진짜 이게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다리도 다쳐서 새해 초부터 끊은 수영 하루 나가고 나가지도 못하고

여러모로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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