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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연출을 동시에? 혼자서도 잘하는 두 남자의 대결!

제이레드 |2014.01.06 09:35
조회 48 |추천 0

 

 

연기면 연기, 연출이면 연출

동시에 멀티 가능한 두 남자의 컴백 소식... !

 

 

 와우- 대단한 걸?

 

아무래도 둘 다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기 때문에

경쟁을 피할 수 없는 불편한 진실ㅠ_ㅠ

 

 

내 맘대로 미리 분석해 본 두 남자의 대결 !!!

 

 

먼저,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조셉 고든 레빗'

 

 

우리에겐 실명보다 조토끼 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하다.

 2010년 [인셉션]에서 보여준 훤칠한 기럭지와 깊이있는 연기 이후로

젊은 층에게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와 팬들을 확보中 

 

온 국민에게 친숙한 벤 스틸러에게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가 이번엔 자신의 첫 연출작

[돈 존]으로 컴백합니당.

 

연출과 동시에 남자 주인공역을 직접 연기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상대역은 '스칼렛 요한슨' 이라고 함 ㄷㄷ

 

 

작업의 천재, 성공률 100% 매력남 '돈 존'

 

하지만 그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은 다름아닌 야동인데요,

그러던 어느 날 누구보다 완벽하고 환상적인 그녀  '바바라'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돈 존'이 야동과 클럽을 끊을 수 있을지...

 

난관에 부딪힌 '돈 존'의 로맨스 플레이를 보여주는 무려 25금 로맨스코미디로

1월 9일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

 

 

실감나는 캐릭터 연기와 흔치 않은 노출씬!!! 을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이뤄낸 탄력있는 백만불짜리 바디라인 을 보여주신다고 하니

기대가 될 수 밖에 후훗 ^──────^♥ 

 

(+) 과감한 스킨쉽

 

(아마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거야+.+)

 

 

'조셉 고든 레빗' 이 연출에 첫 발을 내딛은

갓 태어난 신생아라면,

 

VS

그에 맞서는 두 번째  남자는?!

뚜둥

 

[트로픽 썬더],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으로

우리에겐 너무 친숙한 헐리우드 배우죠.

'벤 스틸러'

 

 

연기는 기본, 이미 베테랑 감독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능 배우

 

 

 벤 스틸러가 이번엔 희망찬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

제목만 봐도 꿈과 희망이 가득 담겨있을 것 같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현실에 치여 살아가며, 라이프 매거진의 네거티브 필름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뉴욕의 평범한 중년 남자 월터가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믿기지 않는 놀라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에요.

 

이미 지난 12월 31일 개봉해서 저는 벌써 보구 왔답니당~

 

 

연기를 하면서 동시에 연출적인 부분도 꼼꼼히 체크하고 계신

배우님이자 감독님^^^

 

 

 

 무엇보다 관객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데

가장 큰 의미를 둔 작품인 만큼,

보는 내내 마치 내가 월터가 된 거 처럼 저절로 감정이입 됐다는ㅎㅎㅎ

 

 

또, 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히말라야 등

영화 속에서 월터가 모험을 하게되는 곳곳에서 실제 촬영을 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장면 하나하나가 생동감있고 감동도 더 컸던 듯!

 

 

그리고 모험 여정에 흘러나오는 OST 마다 너무 좋았어서 그러는데...

혹시 보신 분 중에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시면

쪽지로 가르쳐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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