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왜삭제됏는지모르겠네요 언어순화해서다시씁니다....
저는17살이구..남자친구랑은 사귄지 한달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랑 가볍게 키스하는걸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키스는 진짜 찐하게하고요ㅠㅠ
분위기타서 조금씩 진도가 나가다보니까 분위기가 점점 관계쪽으로 흘러가더라구요;;
제가 그건 안된다고. 혼전순결을 지켜야한다고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어제도 제가 거절하니까 진짜 진지하게 사랑하는사람끼리 할수없는거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그냥 남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보통 친구도 아니고 남자친구인데 자기 사랑하지 않냐고..
근데 전 솔직히 아프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 무섭고 그래서 몇번 거절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남자친구랑 전화하니까 계속 제가 그러니까 자기가 정말 무안하다는 식으로 화를 내더라구요
솔직히...아직 나이도 어리구 성관계에 대한 두려움도 많은데 어떻게하면 남자친구 기분이 상하지 않게 거절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