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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싶다ㅠㅜ

그냥ㅠㅜ 이사람저사람 다 붙잡고 얘가 시우민이야ㅠㅜㅜ

내가 진짜 좋아하는 시우민이라규ㅠㅜㅜ

모든 사람이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생기는지 어제 동생한테 카톡으로 민서기사진 백개넘게 보내고
친구들이랑 단톡방에도 민석이사진이 가득핵ㄲㅋㅋㅋ...

근데 동생은 아무 반응도업규....

개인의 취향이 있는거겠지만 어떠케 민서기한테 안빠질수가 있을까 하면서 혼자 이해못하고......ㅠㅜㅜㅜ

포기하지않고 난 동생을 입덕 시키고 말꺼야....




이르케 웃는게 예쁜데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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