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8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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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로 돌아갑니다.
엘메스의 차를 타고 돌아갑니다.
4시간 가까이 운전을 해야합니다.
중간중간 마을이 보이면 쉬어가며 이동합니다.
기름을 넣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옆에 목장이 보입니다.
소들도 보입니다.
차는 빠른 속도도로 길을 달립니다.
날씨는 좋습니다.
엘메스와는 이야기거리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하고 또 해도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코코도 잠을 안자고 중간중간 이야기에 끼어듭니다.
태양열판이 보입니다.
태양열 에너지는 점점 광물연료등이 부족해져 가는 시점에서 좋은 대안에너지입니다.
평화로워보이는 들판.
말들도 보입니다.
세시간정도 달려왔습니다.
잠시 차를 세웁니다.
잠시 쉬었다가 가기로 합니다.
가을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계절입니다.
다시 차에 탑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가는길은 멀기만 합니다.
나무숲을 지납니다.
오고가는 차들이 거의 없습니다.
밤에는 무서울 것 같습니다.
앞쪽에 마을이 보입니다.
급할껀 없습니다.
쉬엄쉬엄 이동합니다.
강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고,
작은 호수도 지나,
체코와 오스트리아의 국경에 도착합니다.
딱히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
차에 미리 붙어놓은 자동차 여권을 보고 통과시켜 줍니다.
안녕,체코,
안녕,오스트리아.
아직 한시간 이상 더 가야합니다.
앞쪽에 작은 마을이 보입니다.
마을 광장에 차를 주차합니다.
잠시 쉬어갑니다.
엘메스가 네비게이션을 점검합니다.
1시간정도면 비엔나 시내에 도착할 것 같다고 합니다.
지금시간은 5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슬슬 배가 고픕니다.
비엔나에 돌아가서 다들 헤어지기 전에 비엔나 맛집 슈트란트 카페에 가서 립을 먹고 헤어지기로 합니다.
잠시 후,
비엔나 슈트란트 카페에 입성,
바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립스와 맥주를 주문합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슈트란트 카페의 거품 맥주입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테이블에는 후추와 소금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립스가 나옵니다.
감자칩도 함께 합니다.
푸짐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남은 맥주를 단숨에 비웁니다.
한잔 더,
립스를 뜯기 시작합니다.
남은 살코기는 아까우니 남김없이 뜯어 먹습니다.
음식들은 빠른 속도로 사라져갑니다.
코코가 먹은 립.
엘메스가 먹은 립.
제가 먹은 립입니다.
배가 부릅니다.
엘메스가 숙소까지 태워다 줍니다.
숙소에 들어갑니다.
가볍게 씻습니다.
짐정리는 다음날 하기로 합니다.
바로 쓰러져 잡니다.
비엔나 맛집 슈트란트 카페의 자세한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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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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