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무엇보다 '12월의 기적'이 갖는 가장 큰 의미는 그야말로 EXO다운 방법으로 완전체 활동의 마무리를 전했다는 것이다. 'MAMA' 티저에서 그랬듯 '12월의 기적'에서도 EXO는 월식을 바라본다. 데뷔 때에 그랬듯 이들은 EXO-K와 EXO-M라는 평행세계로 회귀해 각자의 활동을 펼쳐 나가리라 암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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