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가요계 신(新)밀리언셀러로 등극한 엑소가 첫 단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매회 놀라운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특히 이번주 방송분에서는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1.2%를 넘기면 노래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던 첸의 공약이 전파를 탄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 방송을 시작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은 첫방부터 평균 시청률 0.97%, 최고시청률 1.2%를 기록, 본방사수 이벤트에 2만 명 이상 몰리는 등 대세 엑소의 힘을 입증하며 최고의 스타트를 보여주었다. 첸의 공약인 시청률 수치 1.2%역시 방송 3회만에 돌파,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던 ‘쇼타임’은 방송 6회만에 평균 시청률 1.385%, 최고 1.60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주요 시청층인 10대 시청층에서는 최고 7%까지 올라, 그야말로 ‘시청률의 기적’을 보여주었다.
이 놀라운 시청률 소식을 들은 첸은 시청률 공약을 이행하며 “엑소의 첫 단독 예능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Nothing Better’를 열창,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제 수호형의 여장만 남은 거냐(시청률 2.5%공약)”며 남은 촬영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첸의 감미로운 노래 선물은 6일 '엑소의 쇼타임‘ 공식 SNS를 통해 일부 선공개 될 예정이며, 풀버전 영상은 1월9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