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열사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스이름 박찬열이고
안녕하세요 전 Exo의 멤버 찬열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어디에 올려봐도 소용없는 사생들에게 저희가 괴롭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믿냐구요? 그럼 믿지마세요 전 제 할말을 하러 왔으니까요. 요즘 백현이가 많이 웁니다. 백현이와 세훈이에게 유일하게 전화랑 문자가 오는 팬이 다른 멤버들보다 많습니다. 백현이는 한달에 핸드폰을 14번이나 바꿨는데 1시간도 안지나서 '번호 바꾸면 내가 모를것같아?' 라고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백현이가 요즘 숙소 밖으로 나가는 걸 엄청 꺼려합니다. 물론 저희 멤버 전체가요. 있으면 안될 숙소 밖에서 기다리는 팬들과 해서는 안될 전화나 문자를 하는 팬들을 보면 저희 엑소가 무슨 잘못을 했는 줄도 모른채 항상 울상짓고 울고 다닙니다.
오죽하면 음악프로대기실옆방 선배님들이 그런 일화 하나 보여주시면서 연예계에서 겪고 갈 일이라며 힘내라고 격려해주시고 갔겠습니까. 선배님 말처럼 이 생활이 단순한 겪고가는 일이였음 좋겠습니다. 저번에 종대가 네이트판에 쓴 글 본 사생들이 숙소 문 앞 두드리면서 온갖 욕 다 하시고 나중에 하는말이 '종대야 누나가 너 사랑해서 이러는거 정말 몰라서 그런 글쓴거야?' 라고 하시더군요. 저 각오하고 끌쓰는 겁니다. 지금은 딴 스케줄 때문에 이동을 하고 있지만 엊그제 숙소 앞에 백현이 한테 온 택배개 있다고 문앞에 온 것 부터가 이상했지만 열어보니 여자 속옷과 그 속옷에 그려져있는 팬분의 이름을 보고 설마 그분이 여기 왔을까봐 차 안에서 나가기 싫다고 떼쓰는 중입니다. 저희 엑소에게 제발 팬다운 팬들이 많아지게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엊그제 숙소앞에 택배두고 간 누나 오늘은 제발 오지 말아주세요 백현이 많이 아파합니다.
스크린샷 안되서 내가 타자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이거 오늘 새벽 3시 46분? 그때 쓴거던데 애들 대만있었는데 무슨 개소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칭하는애들은 무슨생각으로 쓴걸까... 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