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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우민만 보면 왜 슬프지

아니 뭔가 아련해

사람이 참 바른것같고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거기에 자만하지 않고 감사해하는 모습이 정말 진국이구나 싶어

 

저 시우민...눈물납니다 .그리고 미안해요.
난 여러분의 생일을 다 몰라요. 저만 이렇게 축하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 시우민 여러분들께 또 다시 고백합니다. 사랑해요

 

나 이거 보고 현실 눈물 흘렸잖아

말 없는 오빤데 몇마디로 써준 글자에 감동도 이런 감동이 없지..

 

너무 좋은 사람같아 사람 김민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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