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꾼꿈인데 아직도생생해서ㅋㅋ
밤에 내가 약국을갔는데 도경수가 약국안에의자에앉아있더라 ?
거기에 나밖에없어서ㅋㅋㅋㅋㅋ진짜 최대ㅐ한팬아닌거티내려고 조심조심 메디폼만사가려고
했어 ! ! 근데 갑자기 경수가ㅠㅠㅠㅠ
마스크? 를 집더니 계산ㅏ하는데에올려놔 계산대부분에 도경수폰도같이놓여져있었는데
걍궁금해서 슬쩍 보니까 막 경수 카스계정이털렷나봐ㅠㅠㅠㅠㅠㅠ막필독오고난리도아니더라
경수가 그 필독온것중에 하나를클릭하더니 진짜허탈한표정으로 다포기한듯이 한숨을쉬더니
쓴웃음을짓더라고ㅠㅠㅠ흡휴ㅠㅠㅠㅠ진짜마음이아ㅏ파서 ㅠㅠㅠ진짜아는척안할려햇는데
내가 경수표정보고 경수어깨에손올리고ㅗ토닥토닥해주면서 힘내라고했지ㅣ근데경수가 웃어주더라
괜찮다고ㅠㅠㅠㅠㅠㅠㅠ하. . 정말아련한꿈이었지 다시꾸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