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1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은 130일정도되었구요..
진도를 남들보다 늦게나간편이었는데..
첫키스도 100일 넘어서 했을만큼이요..
근데 키스하기 전까지는 굉장히 조심스러웠고..
남자친구가 진도나갈때 제 눈치도 많이 보고..
확실하게 제가 마음이 있을때만 진도를 나가고 그랬었던것같은데..
키스하고 한 삼일만에 가슴을만지고..
얼마전엔 아랫쪽도 만지려는 눈치인데...
남자친구가 키스할때 손이 가는걸 제가 몇번 남자친구 손목을 잡고 제 허리나 어깨쪽으로 뺐거든요..
전 아직 그렇게까지 준비되지가 않았고..
저희나이에는 좀 빠른것같습니다..
너무 고민이되어 친구들 두명한테 물어봤는데..
한명은 이미 거기까지 나갔으면 멈추기 힘들지않겠냐고.. 근데 말은 해보라고 그러고..
또 한명은 아직 남자친구를 사겨본적이 없는친구인데 걔는 헤어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이런일로 헤어지기는 싫어요..
오늘 저녁에도 남자친구를 만나기로했는데..
분명히 스킨쉽이있을텐데..
어떡하면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