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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원하는건 이런게 아니었지. 달린다2

판에 엑소 까는글이 난무할때.

난 그저 지나가는 판녀였지.

우리 민석이의 못난이 사진을 올려놓으며

그들이 까길 바랄때


난.

OH HO RAT

뭐지 이 귀염터지는 생명체는

고대유물돋는 너의 옛 사진속 너마저

사랑스러워보여서


난 그 유명한 안티짤로 입덕한 웅녀


오호랏.




 





한번보면 멈출수없어

두번. 세번.

숨어서까지 보게되지.

엄마한테 등짝 스파이크를 맞아도

난 행복하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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